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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올패키징TV] 친환경도 말보다 '증명'! 그린 프루빙 시작됐다

0 :조회수· 30 Nov 2025
글로벌비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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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미국에서는 코카콜라, 펩시 등 글로벌 음료 브랜드들이 ‘재활용 가능’이라는 문구를 패키징에 게재했했다가 소비자들로부터 허위 마케팅 소송을 당하고 있는데요, 소비자들은 “패키징에 적힌 말과 실제 환경영향이 너무 다르다”며 ‘그린워싱(Greenwashing)’ 문제를 강하게 제기했습니다.

#그린워싱 #그린프루빙 #친환경패키징 #greenwash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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